은평구 ‘9월의 온라인 소풍’ 개최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수도권 강화된 거리두기에 이어서 여전히 바깥 활동이 어려워진 요즈음, 코로나19로 부득이하게 멀어진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9월 온라인 소풍을 개최한다.
은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온라인 소풍’은 9월 파트너인 은평구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은평구사회복지협의회, 은평상상 등 은평구 복지네트워크와 협력, ▲가족 D.I.Y.활동(우리가족 윳높이판 만들기,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가족체험 활동(가족과 경복궁 랜선 투어) ▲우리가족 성격유형 알아보기(DISC검사) ▲ACC(보완 대체 의사소통)따라 그리기 등 전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9월의 온라인 소풍’ 은 9월14일부터 17일까지 사전참여 신청 및 D.I.Y. 활동 키트를 신청, 9월23일부터 25일까지 후기 등록 등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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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은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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