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세 접어드나’ 광주지역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4일 하루 동안 단 1명만 발생했다.
1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북구 삼각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482번으로 분류됐다.
이 남성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480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광주에서는 총 48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123명이 완치돼 퇴원했으며 356명 치료 중, 3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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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이달 한 달 동안 일자 별 확진자 수는 10→6→11→8→7→9→13→17→5→8→3→3→3→1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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