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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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5년차 커플인 가수 현아와 던이 백허그부터 뽀뽀까지 과감한 스킨십 사진을 공개했다.


현아는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와 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도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함께 출연해 만나게 된 계기와 열애 일상을 공개했고,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각각 출연해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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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현아는 "서로 가까운 곳에 집을 얻었는데 가까이 지내는 것만으로도 좋더라. 매일 봐도 보고 싶다"며 "해외 스케줄에서 돌아왔을 때 냉장고에 던이 넣어 놓은 손편지를 읽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며 고 말했다.

현아는 이어 "(권태기가) 아직 한 번도 오지 않았다. 좋아하는 거 포함하면 더 되는데 만난 건 5년 정도 됐다"며 "던에게 주입식 교육을 했다. 질투할 만한 상황이 생겨서는 안 된다고 미리 알려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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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아는 지난달 26일 새 싱글 '굿 걸(GOOD GIRL)'을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연기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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