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테리 브랜스태드 주중 미국대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테리 브랜스태드 주중 미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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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테리 브랜스태드 중국 주재 미국대사가 3년여 만에 물러난다.


14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브랜스태드 대사는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중국 베이징을 떠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 "브랜스태드 대사가 3년 넘게 주중 미국대사로서 미국 국민을 위해 봉사한 데 감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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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장관은 또 "브랜스태드 대사가 미중 관계 재균형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그의 노력은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역 외교정책에 향후 수십 년 동안 지속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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