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국내외 시장에서 보합권을 유지하며 1200만원·1만달러선을 기록하고 있다.


14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8시 기준 비트코인이 24시간 전보다 0.35%(4만3000원) 오른 1234만1000원을 기록했다. 하루 동안 281억원어치가 거래됐다.

암호화폐별로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에이다(0.62%)와 비트코인에스브이(0.26%), 리플(0.07%) 등이 강보합을 보이고 있는 반면 체인링크(-2.04%), 퀀텀(-1.97%), 트론(-1.84%), 스텔라루멘(-0.98%) 등은 내리고 있다.

[비트코인 지금]국내외 비트코인 보합권… 1200만원·1만달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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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업비트에서는 비트코인이 전일 대비 0.23%(2만9000원) 내린 123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서도 암호화폐별로 등락이 갈리고 있다. 톤(5.80%)과 아크(3.36%) 등은 오르고 있다. 반면 트론(-6.68%), 비트코인캐시(-2.44%), 이오스(-2.11%) 등은 내리고 있다.

해외시장에서는 소폭 내리고 있다. 가상통화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같은 시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07% 내린 1만333.62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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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상통화들은 등락이 엇갈리는 모습이다. 바이낸스코인(12.21%)은 급등하는 모습이고, 테더(0.06%) 등은 강보합을 기록 중이다. 반면 라이트코인(-5.72%), 체인링크(-4.83%), 이더리움(-4.83%), 비트코인캐시(-2.68%) 등은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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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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