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서비스원, 17일까지 긴급돌봄지원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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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 사회서비스원은 오는 17일까지 코로나19에 따른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요양보호사·간병유경험자·보육교사 등 긴급돌봄지원단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긴급돌봄지원단은 기존돌봄서비스가 중단된 노인, 아동·장애인, 자가격리자 등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120여명이 지원했다.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은 광주사회서비스원으로 신청하면 매칭을 통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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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권 원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사회서비스원이 긴급돌봄서비스 제공을 통해 광주시민의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분들의 곁을 보살펴주는 든든한 돌봄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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