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생한 충남 금산군 복수면 섬김요양원에서 입소자 1명이 또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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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금산군은 섬김요양원 입소자 전수검사 과정에서 80대 남성(금산 18번)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50대 요양보호사(대전 318번)를 시작으로 속출한 섬김요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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