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직원 안전 위해 즉시 임시휴업 결정
안전과 위생 조치 후 13일 정오부터 영업 재개

신라스테이 천안, 투숙객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12일 임시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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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신라스테이 천안이 투숙한 고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12일 임시휴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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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는 "충남 천안 서북보건소에서 '신라스테이 천안' 투숙 고객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는 사실을 통보받았다"며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즉시 임시휴업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역 소독 등 안전과 위생에 대한 조치를 확실하게 마무리한 이후 내일 정오부터 정상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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