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수행기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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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지난 10일 ‘2020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수행기관 업무회의를 온라인 영상회의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3억4900만 원을 확보했다.

지역 내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비영리법인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초고령사회 노인돌봄 전문인력 양성 프로젝트(조선간호대학교 산학협력단) ▲인공지능코딩 전문가 양성사업(송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전통시장 연계 상권활성화 청년상인 육성 플랫폼(말바우시장문화센터) ▲아이돌봄 전문인력 양성 프로젝트(조선간호대학교 산학협력단)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영상 회의에서는 사업기관별 담당자들이 모여 그동안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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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일상체제의 새로운 경향에 대응하고 업무효율을 높이고자 온라인 영상회의로 개최했다”며 “앞으로 온라인 영상회의 활용을 보다 활성화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은 물론 기관간 온라인 협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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