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기상기후 빅데이터' 활용 교육 대학과 협업
전국 3개 대학 6개 학과 참여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기상청이 2개월 간 '기상기후 빅데이터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학의 정규 과정 내 기상기후 빅데이터 활용 교과목의 운영 과정(3학점)과 각 대학의 수요에 맞춘 특강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 대학은 가톨릭관동대학교 지리교육과와 공과대학, 부산대학교 통계학과와 대기환경과학과, 이화여대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과 학부·대학원이다. 지난해 2개 대학에서 3개 대학 6개 학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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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기상기후 빅데이터 이론과 더불어 실제 사례를 활용한 실습도 함꼐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4차 산업혁명과 신기술 ▲기상기후 빅데이터 이해 및 활용 ▲기상기후 빅데이터 분석플랫폼 활용 ▲빅데이터 분석·시각화 등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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