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경기 부천의 한 다단계 판매업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가운데, 이 업체가 방역수칙을 어기고 집합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돼 부천시가 고발하기로 했다.

AD

10일 부천시에 따르면 송내동 다단계판매업체 'TR이노베이션'은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가 시행 중인 지난 5일 30여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