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확진자 11명' 나온 다단계업체, 방역수칙 어기고 30여명에 강의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경기 부천의 한 다단계 판매업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가운데, 이 업체가 방역수칙을 어기고 집합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돼 부천시가 고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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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부천시에 따르면 송내동 다단계판매업체 'TR이노베이션'은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가 시행 중인 지난 5일 30여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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