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8일 서울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서울시는 은평구 수색성당과 관련해 4명이 확진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 성당에서는 교인 1명이 지난 6일 처음으로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7일 교인·지인 등 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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