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내항에 밧줄로 선체를 고정한 어선들이 늘어서 있다. (사진=정승현 기자)

목포 내항에 밧줄로 선체를 고정한 어선들이 늘어서 있다. (사진=정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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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동쪽해상으로 북상 중인 7일 오전 목포시 내항에 밧줄로 선체를 고정한 어선들이 늘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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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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