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인천에서 광화문 집회와 미추홀구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코로나 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 중에는 0세 유아도 포함됐다.


지역별로는 연수구 2명·중구 3명이며, 연수구 확진자는 미추홀구 노인주간보호센터, 중구 확진자는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이다.

6일 오전 9시 기준 인천 미추홀구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는 19명, 광화문집회 관련 확진자는 21명으로 늘어났으며, 총 누적 확진자는 7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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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등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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