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메디컬주식회사’ 영광군에 마스크 54,000매 기부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 2일 현메디컬주식회사(대표지한준)가 영광군에 일회용 마스크 54,000매를 전달했다.


대전에 본사를 둔 현메디컬주식회사는 의료용 마스크와 장비, 기기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를 진행해 왔다. 이번 기부는 김창석 ㈜비즈앵커 대표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김창석 ㈜비즈앵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

김준성 영광군수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방역에 필수품인 마스크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