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지역자활센터는 2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전국 249개 지역자홀센터 정기평가 전 실시하는 간이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함안군)

함안지역자활센터는 2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전국 249개 지역자홀센터 정기평가 전 실시하는 간이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함안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은 함안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전국 249개 징역자활센터 정기평가 전 실시하는 간이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함안지역자활센터는 전년 대비 자활참여자 증감률과 자활 근로 희망참여자 증감률, 내일 키움 통장 가입자 증감률 및 유지율, 수익금 매출액 증가 폭 등의 내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센터 추가운영비 1900만원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AD

정해창 센터장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해 체계적인 자립·자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자립능력을 향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