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2021년 본예산 편성 협의

오임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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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전북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오임선 의원이 내년도 익산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위한 예산편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8일 오임선 의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노인의 건강보호와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는 협의를 이끌어 내며, 익산시와도 2021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제8대 전반기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지난해 3월 ‘익산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를 의원 발의했으며, 이 조례는 지난 3월 30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 조례는 ‘보건의료기본법’에 따라 익산시 만60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해 질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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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임선 의원은 “익산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에 따라 내년도 익산시 본예산 에 해당 예산이 편성돼 원활하게 지원될 있도록 집행부와 다방면으로 협의 중에 있다”며 “조례 제정을 통해 지원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지원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kti145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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