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통영, 시민 공모를 통한 브랜드 새단장
통영시 문화도시 브랜드 공모전, 문화도시 통영 공식 로고 선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통영시 문화도시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 '통영시 문화도시 브랜드 공모전'이 많은 시민의 참여 속에서 종료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4일까지 약 1개월간 진행해, 로고 분야 30 작품, 이미지 분야 7작품 등 총 37 작품이 접수됐다.
문화도시 통영 로고 공모의 대상 작품으로는 이용기 씨의 작품이, 이미지 공모의 대상 작품으로는 황서현 씨의 작품이 선정됐다.
문화도시 분야 및 문화예술 분야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문화도시 로고 공모 3점, 문화도시 이미지 공모 2점 등 총 5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문화도시지원센터 유용문 센터장은 "문화도시 브랜드 공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공모해주신 브랜드에 걸맞은 문화를 엮어 아우르고 어우르는 문화도시 통영을 일구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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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상을 받은 작품은 차후 ‘문화도시 통영’ 및 ‘통영시 문화 도시지원센터’의 공식 로고 및 문화도시 홍보용 이미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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