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코로나19 사태 속 마스크 낀 채 와인 마시는 모습 공개
[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배우 이혜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와인을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 끼고 와인 마시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한 레스토랑에서 자신이 착용하고 있던 마스크를 잠시 들춘 채 와인을 마시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혜영 사진 보고 빵터짐", "이혜영 정말 천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는 초록색 미니 원피스를 입은 이혜영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가방을 흔들며 길을 걷고 있다.
앞서 이혜영은 1993년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 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2011년 7월 미국 하와이에서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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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화가, 쇼핑몰 CEO,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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