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부산경남본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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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안계명)는 ‘사회적경제부산네트워크’와 ‘모두의경제사회적협동조합’에서 주관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예비·사회적경제기업에 총 9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경남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추진된 이번 공모사업에는 많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지원해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총 6개 팀이 선정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구축 ▲청소년 치유 농업교실 ▲사회취약계층 안전망 확보를 위한 청년이장 프로젝트 ▲특수학급 아이들의 사회적 소통을 위한 ‘3D 음악메이커’ 체험교육 등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교육 불균형, 청년 일자리 부족, 복지 사각지대 발생 등 현재 우리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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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명 본부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구성원들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직접 동참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다”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기업가들의 많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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