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26일 강원 원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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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학성동과 단계동에 거주하는 10대 남성 3명과 30대 여성 1명 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체조교실 이용자와 접촉한 원주 74번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그 가족인 것으로 파악됐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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