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그라프 화이트다이아몬드·에메랄드 목걸이 공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압구정동에 위치한 명품관에서 오는 30일까지 '그라프'의 전세계에 단 한 점뿐인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페어쉐이프 넥클리스(목걸이)'를 선보인다. 해당 목걸이는 총 33.92캐럿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콜롬비아산 최상급 그린 에메랄드 총 42.53캐럿을 결합해 만들었다.
이외에도 명품관에서는 그라프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인 ‘버터플라이 컬렉션’ 선보인다. 버터플라이 컬렉션은 나비가 날아오르는 찰나의 순간을 표현한 디자인으로 정교하게 세팅한 다이아몬드 프레임으로 구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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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라프는 1960년 영국에서 설립된 하이주얼리 브랜드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석 채굴에서부터 컷팅, 폴리싱 등의 세공, 그리고 판매까지의 전 과정을 한 브랜드에서 직접 담당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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