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25일 원주시 보건당국은 지역 내 정신병원에 입원 중인 40대 남성 환자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인근의 종합병원에 진료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AD

원주시 보건당국은 해당 병원을 코호트 격리하고 선별진료소를 설치, 환자와 의료진 87명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