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코로나19' 특별모금
경남도내 사회복지시설 의료용 키트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특별모금사업으로 도내 사회복지시설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용키트를 제작·배분했다고 25일 밝혔다.
의료용키트는 방역복, 마스크, 페이스쉴드, 고글, 부츠커버, 소형방역기기, 소독액으로 구성돼 전염성 질환의 예방을 위해 도내 387개 사회복지시설?기관에 지원한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사회적 피로감이 높아져 있지만, 하루 빨리 어려움을 이겨냈으면 좋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도민들을 위해 언제든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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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 박성욱 회장은"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도민의 관심과 사랑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기관?시설에 큰 도움을 주었다"며 "세계적 재앙의 수준인 코로나 19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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