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행복정책 아이디어’ 공모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내달 18일까지 창의적인 행복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시민·공직자 광산구 행복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광산구 시민들의 행복도를 높일 수 있는 안전·복지·경제·환경·교통·참여 등 분야다. 지역·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공모 접수는 광산구 공식 SNS 참여 링크를 통하거나, 제안서를 광산구 행복정책관에 방문·우편·팩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광산구는 제안심사위원회 심사와 SNS 주민선호도 조사로 제안 중 최종 7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총 3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최고 아이디어에는 상금 10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추첨으로 공모 참가자 3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도 지급한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광산구정과 2021년 본예산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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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행복정책관에서 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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