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2020 공공기관 통합채용 최종합격자 29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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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경남 김해시는 2020년 공공기관 통합채용시험에서 선발된 최종합격자 29명의 명단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총 727명이 응시해 평균 25.1: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지난 7월 13일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필기시험, 서류심사, 인·적성검사, 면접시험을 차례대로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철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 관리 속에서 감염 사례 없이 안전하게 진행됐다.


직렬별로 김해시 도시개발공사 시설(토목) 1명, 공업(기계) 3명, 공업(전기) 3명, 환경(수질) 2명, 김해문화재단 일반행정 2명, 전시행정 1명, 무대(기계) 2명, 정빙(정빙) 1명, 시설(전기) 1명 김해시복지재단 일반행정 3명, 사회복지 3명, 사회복지(장애 제한) 1명, 영양 1명, 공무직(화장·수골) 1명,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 일반행정 3명, 기술(전기) 1명이 최종 합격했다.

최종 합격자는 통합채용 홈페이지와 공공기관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서류 접수와 신원조회를 마친 후 기관별 수요에 따라 차례로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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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채용은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과 지식을 객관적으로 검증해 인재를 선발했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용기회 제공으로 더욱 많은 지역 인재들이 유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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