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수능 D-100일…모닝글로리, 스터디 플래너 1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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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모닝글로리는 수능 D-100일을 하루 앞둔 24일 효율적인 학습을 도와주는 스터디 플래너 14종을 선보였다.


스터디 플래너는 일반적인 플래너와 다르게 학습 내용, 목표 달성, 시간 관리 등에 특화된 제품으로 수험생의 필수품이다.

‘D-100 플래너’는 책상에 세워두는 스탠드 타입의 세로형 플래너로 D-100일부터 디데이까지 하루에 한 장씩 넘기면서 사용하는 제품이다. 학습 리스트와 시간대별 학습 계획, 진행 정도를 표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내지 뒷면은 메모 공간으로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며, 시간표, 모의고사 점수표, 점수 그래프, 과목별 공부 계획과 목표 점수도 기록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컬러와 질감이 돋보이는 친환경 종이 ‘얼스팩(비목재인 사탕수수 활용)’이 사용됐다.


한 달, 두 달 분량의 학습 계획을 관리할 수 있는 ‘달이면 달마다’, ‘두 달 스터디 플래너’는 휴대하며 체크하기 편한 가볍고 얇은 공책으로 오늘의 할 일, 계획, 메모 공간 등 필수적인 항목을 내지로 구성됐다.

공부 시간을 10분 단위로 나누어 계획할 수 있는 ‘10분 스터디 플래너’는 100일, 31일짜리 두 가지가 있다.


이밖에 따분할 수 있는 하루 시간표와 체크 리스트를 재밌게 표현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로 디자인한 ‘나의 하루 메모 패드’, 1년간 사용이 가능한 넉넉한 내지의 ‘PP 스터디 플래너’와 ‘끄적끄적 스터디 플래너’, 디자인을 강조한 몽환 콘셉트의 ‘4개월 스터디 플래너’, 캐릭터를 사용한 ‘댕댕이 밴딩 스터디 플래너’ 등이 출시됐다.


최용식 모닝글로리 디자인연구소 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 일정이 바뀌는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자기 주도적인 학습 계획과 방법이 중요해졌다”며 “40여년의 노트 디자인과 제작 노하우를 보유한 모닝글로리가 체계적인 학습 관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스터디 플래너를 출시해 시험을 앞둔 수험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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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플래너는 전국 모닝글로리 직영점, 가맹점,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엠지스토어, 영풍문고 문구 코너에서 살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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