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여자)아이들 미연, 첫 받쓰 크러쉬 '자나깨나' 듣고 "으에에?!!"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22일 오후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도레미마켓')에 (여자)아이들의 미연과 소연이 출연했다.
이날 '도레미마켓'에서는 얼큰부추국수를 걸고 크러쉬의 '자나깨나'가 받쓰 문제로 출제되었다. 이 곡은 2020년 5월에 발매된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이기도 하다.
붐이 받쓰 문제 곡명을 발표하자 미연은 "으에에?!!"하며 양 팔을 벌리며 독특한 리액션을 보였고, 이에 혜리는"아느냐"고 물었다. 미연이 "모른다"고 하자 붐은 "몰라서 그런거냐. 리액션이 독특하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문제 구간을 듣고 받쓰를 공개했는데, 미연의 받쓰에는 물음표가 가득하고 글자들도 불규칙적으로 흩어져있어 붐을 혼란에 빠트렸다. 미연은 가사가 "머릿속에서 섞였다"고 말했고, 붐은 "제자리를 찾아줘야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혜리는 "냉정하다 냉정해"라고 반응해 멤버들을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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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프로그램 '도레미마켓'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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