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8일 추첨·내달 1일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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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한국은행은 2020년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의 구매 주문을 받은 결과 5만48335장이 접수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발행 예정량인 2만8000장의 2배 수준이다.


한은은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 구매예약 신청을 받았다.

4종 세트 경쟁률이 2.2대1로 가장 높았으며, 단품 중에서는 한라산 기념주화의 경쟁률이 1.7대1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이제까지 발행된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보다 규격이 확대돼 국민들의 호응도가 높았던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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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오는 28일 추첨을 통해 내달 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 여부는 조폐공사 누리집 혹은 신청 금융기관(우리·농협은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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