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만 청약통장 가입자를 위한 청약 종합 서비스 출시

신한銀, 은행 앱에 주택청약 상담 서비스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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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신한은행은 주택청약종합저축통장 가입자를 위한 청약 상담 서비스를 모바일 은행 애플리케이션(앱) '신한 쏠' 마이자산 메뉴에 탑재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약컨설팅 서비스는 청약시장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청약가점 산출▲분양정보 확인▲예상가점 비교▲청약신청 연결까지 한번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한은행 뿐만 아니라 타행에서 가입한 청약상품도 등록해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이 청약가점을 등록하면 청약점수에 따른 분양예정단지를 추천해 주고, 관심단지를 설정하면 입주자모집공고에 대한 알림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양가 대비 예상대출한도와 고객의 자산현황을 반영해 필요한 대출금액도 알려준다.


지난해 10월에 출시된 신한 쏠 마이자산 서비스는 440만명이 이용 중이다. 은행 계좌뿐 아니라 카드, 증권, 보험, 연금, 부동산, 자동차, 현금영수증 등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모든 자산을 신한은행 앱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디지털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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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전국민 절반이 가입한 청약통장을 고객이 올바르게 활동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청약 상담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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