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의 10% ‘김제사랑상품권 카드’로 충전

사진=김제시 제공

사진=김제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전북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 직원들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착한소비’ 운동에 동참한다.


19일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는 직원 월급의 10%를 ‘김제사랑상품권 카드’로 충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는 어려움에 직면한 소상공인을 돕고 지역 경제 살리기 ‘착한소비’ 운동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박준배 시장은 “평소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고, 위기에 빠진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뜻을 모아준 센터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AD

한편, 김제시는 지난달 충전식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을 출시해 취급 금융기관을 확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obliviat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