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교육·복지·노동혁신 포럼…코로나로 규모 제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미래통합당 경제혁신위원회가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제혁신 포럼을 개최한다.
'혁신아젠다포럼-분열과 절망을 딛고 미래로'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윤희숙 경제혁신위원장이 한국경제 진단 및 경제혁신 방향을 제시하는 발제를 진행하고, 이어 김대일·김용하·박지순 교수와 교육·복지·노동분야의 좌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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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추세로 인해 행사 규모는 축소한다. 혁신위 측은 "국회 방역조치 강화로 참석인원을 50명 이내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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