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시설물안전 DB구축 사업' 선정
토목·건축 관련 학과 40명, 1억6000여만원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한국해양대학교는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시행하는 '시설물 안전 DB구축 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시설물 안전 DB구축 사업은 비대면·디지털 일자리 사업으로 토목·건축 관련 학과가 참여해 다음 달부터 2개월간 시설물통합정보시스템(FMS)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 한국해양대는 총 40명(건설공학과 21명, 해양공학과 3명, 해양공간건축학부 16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1억6000여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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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한국해양대 해양미래인재개발원장은 "한국시설물안전공단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시설물 안전 DB구축 사업에 선정돼 기쁘다"며 "우리 학생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물 안전문이야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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