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의회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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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의장 이영훈)가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광주광역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의원들은 1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재 지방자치단체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정력과 재정력이 한계에 다다라 수해복구에 필요한 재원 마련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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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와 집중호우까지 이어진 악재 속에 실의에 빠진 수해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생활 안정을 위한 현실적인 피해 보상책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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