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18일 제주도 측은 도내 서울 사랑제일교회 교인 11명이 지난 7~13일 서울 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AD

제주도 측은 교인 11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에서 10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1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