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 '파라솔 100' 적금 누적 공급액 1000억 돌파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JT저축은행이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 ‘파라솔 100’의 누적 공급액 1000억원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19일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JT저축은행’을 통해 파라솔 100 대출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지난 4월 출시된 이 상품은 직장인과 프리랜서를 비롯해 중저소득층 급여생활자를 위해 연 최저 5.8% 금리에 상환 기간은 최대 100개월로 늘린 중금리 신용대출이다. 월 1%씩 100개월 만에 원금을 상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상품은 출시 3개월 만인 지난달 말 기준 누적 공급액 1201억원을 달성했다. 실제 이용 고객의 약 94%가 4~7등급으로 금융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중저신용자들이 많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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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서민금융사로서 고객의 상황과 니즈를 최우선으로 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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