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쇼핑, 프랑스' 세루티 1881' 여성복 최초 판매
여성복 라인 '세루티 1881 펨므' 론칭
프리미엄 여성 수트 전문 브랜드로 육성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프랑스 패션 브랜드 ‘세루티 1881’이 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다.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44,2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61% 거래량 178,680 전일가 43,5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전년比 4.5%↑…영업이익 239억원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오쇼핑부문은 세루티 1881과 여성복 브랜드인 ‘세루티 1881 펨므’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으로 취급고 기준 연 100억원 수준의 여성 수트 전문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세루티 1881 펨므는 프랑스 브랜드 고유의 수트의 감성을 이어가는 동시에 국내 소비자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파리지앵의 고급스러움을 담은 프리미엄 수트 전문 브랜드인 만큼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중년층 여성들을 대상으로 명품 스타일을 지향하고 있다.
첫 론칭 상품은 ‘오리진 수트 세트’와 ‘헤리티지 체크 재킷’으로 세루티만의 독창성이 돋보이는 정통 수트다. 방송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5분에 진행한다. 오리진 수트는 오묘한 컬러감과 패턴으로 기존 상품과 차별화했으며, 헤리티지 재킷은 블랙·브라운·블루 체크 패턴으로 시크한 현대적 감각이 돋보이도록 디자인했다.
세루티 1881은 유럽 패션 거장 니노 세루티가 프랑스에 전개한 패션 브랜드로 최고의 원단을 직접 개발하고 숙련된 장인들의 손을 거쳐 기성복을 만들기로 유명하다. 남성복뿐 아니라 여성복, 잡화, 향수까지 다양한 상품을 전개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 63여개 단독 매장과 2만여개 판매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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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한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44,2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61% 거래량 178,680 전일가 43,5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전년比 4.5%↑…영업이익 239억원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오쇼핑부문 패션본부 담당은 “세계적 전문 브랜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그동안 쉽게 보지 못했던 상품들을 선보이겠다”며 “지속적인 상품 개발을 통해 명품 수트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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