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안산시는 17일 안산 한도병원 5층 병동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안산시 와동에 사는 70대 주민과, 화성시 마도면에 사는 70대 주민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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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해당 병원 일부 병동을 폐쇄한 가운데 환자와 의료진, 간병인, 방문자 등을 대상으로 전수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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