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호남고속도로 순천방향 곡성주유소는 정품·정가·정량 3정(正) 원칙에 따라 한국석유관리원의 정기적 검사를 통해 철저한 품질 관리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알뜰주유소로 전환한 곡성주유소(순천방향)는 도로공사의 나눔경영을 선도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최저가 판매 방침'에 더해 석유관리원과 협약을 맺어 매월 품질 검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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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관계자는 "도로공사의 알뜰주유소 출범 취지에 따라 최대한 낮은 가격으로 공급해 드리는 한편 최고의 유류를 철저한 체크를 통해 검증,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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