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최근 부산 지역에서 학생 확진자가 16명 발생했다. 이에 16일 부산시 교육청은 18일부터 21일까지 유치원과 초·중·고 등교수업을 중단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는 학교는 총 326개교다. 방과 후 학교도 원격수업으로 전환되거나 운영을 중단한다.

다만, 유·초등 긴급 돌봄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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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원격수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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