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장기간인 54일 동안 이어진 중부지방 장마가 물러난 16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구름이 걷히고 파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기상청은 지난 6월 24일부터 시작된 중부지방 장마가 이날 종료된다고 밝혔다. 54일 동안 이어진 이번 장마는 1973년 기상청 통계 이후 최장기간으로 나타났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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