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원봉사자 필요합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자원봉사자와 구호물품이 필요합니다.” 구례 수해복구 현장을 찾은 허유인 순천시의회 의장이 환경정화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면서 외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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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국회의원과 함께 이번 집중호우 최대 피해지역인 구례로 달려간 순천시의회 의원들은 순천특산품인 월등복숭아와 구호품을 전달하고 환경정화작업을 펼쳤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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