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는 10일 소회의실에서 의원 연구단체인 관광·축제마케팅 연구회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창원시의회)

창원시의회는 10일 소회의실에서 의원 연구단체인 관광·축제마케팅 연구회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창원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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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의회는 의원 연구단체인 관광·축제마케팅 연구회가 소회의실에서 본격 활동을 위한 간담회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간담회는 10일 진행된 것으로, 관광·축제마케팅연구회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비교 견학 등 활동 세부계획과 하반기 연구용역 과제를 선정하기 위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의회에 따르면 '창원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규칙'의 개정으로 하반기 '의원정책개발비 지급 및 연구용역 과제 선정'은 의회연구단체 심의위원회의 심의사항이다.


대표의원으로써 심의위원회 위원장이 되는 것은 의원 윤리강령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조영명의원이 자진 사퇴를 하고 권성현 의원이 신임 대표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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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현 대표 의원은 "연구단체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과 창원시의 관광·축제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시하는 등 관광·축제마케팅 연구회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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