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삼육보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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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유럽법인 바이오넛과 상호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보건 전문인을 양성하고 국제적 건강 관련 사업 협력을 하기로 했다. 또 바이오넛은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약정했다. 박두한 총장은 "서로 윈윈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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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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