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대체투자 심화' 집합교육과정을 오는 21일 개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과정에서는 업계 전문가가 원자재, 금, 선박, 항공기, 부동산 등 대체투자 섹터별 구조와 리스크, 투자실무 및 사례를 분석한다. 기관투자자, 자산운용 업무 종사자 등이 대체투자 관련 실무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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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간은 9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12일간 49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오후 5시부터 9시30분까지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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