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릿과 홍보물 배포 등

사진=임실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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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전북 임실군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자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펼쳤다.


6일 임실군은 임실읍 행정동우회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 군은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포해 감염병 예방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은 ▲물 자주마시기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을 취하기 ▲통풍이 잘되는 옷 입기 ▲시원한 그늘에서 자주 휴식 취하기 ▲매일 기상정보 확인하기 등이다.

또 최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행정동우회 회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진드기 예방 기피제를 배부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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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식 보건의료원장은 “감염병에 취약해지기 쉬운 무더운 날씨, 적극적인 홍보로 군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유도와 각종 질병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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