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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장,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으로 도시경쟁력 확보

최종수정 2020.08.06 16:44 기사입력 2020.08.0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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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6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2020년 지원사업인 ‘총괄·공공건축가 제도 운영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남 창원시는 6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2020년 지원사업인 ‘총괄·공공건축가 제도 운영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6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2020년 지원사업인 ‘총괄·공공건축가 제도 운영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들과 창원시 총괄·공공건축가, 창원시 도시재생센터장 등이 참석했으며, 오섬훈 총괄건축가가 지원사업의 목표, 총괄·공공건축가 운영계획, 공공사업의 관리 체계 구축,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추진 등에 대해 보고했다.

허 시장은 “지역의 공공건축물은 도시의 품격을 높여주고 먼 미래 세대의 문화자산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자원과 도시의 경쟁력이 될 것이다”며 “창원시가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으로 대도약 대혁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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