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민선7기 군정 성과 보고회 … 키워드는 신산업·힐링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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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울진군은 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민선7기 2주년 군정성과 보고회'를 갖고 후반기 군정방향 및 중점추진 전략에 관해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울진군은 지난 2년간 주요성과로 ▲2021년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유치 ▲범군민 친절운동 전개 ▲국도36호선 직선화 개통 ▲왕피천케이블카 개장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국립해양과학관 개관 등을 꼽았다.

또한 석호항·울진항·기성항 어촌뉴딜 300사업과 죽변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정책 프로젝트에 선정되고, 남부민원실과 흥부문화센터가 문을 열게 된 것도 지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큰 성과로 제시됐다.


울진군은 앞으로 2년간 '신산업, 힐링스포츠,행복'을 키워드로 삼아 ▲미래먹거리 산업육성 ▲광역교통망 연결 ▲치유도시 울진완성 ▲스포츠투어리즘 육성 ▲농어업에서 생활 인프라까지 스마트 울진 창조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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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걸 군수는 "지난 2년 동안의 성과는 태풍 미탁 피해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직자의 노력과 군민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오늘보다 내일이 행복한 울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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