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테크놀로지, 2차전지 설비 장폭 셀 스태킹 개발 완료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디에이테크놀로지 디에이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19649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09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디에이테크놀로지, 104억원 규모 만기어음 부도 발생 [특징주]디에이테크놀로지, 흑연서 상온 초전도체 발견 논문…베트남 흑연 사업 부각↑ 는 장폭 셀 스태킹 설비 개발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장폭 셀 스태킹은 최고 속도 시트(sheet)당 0.5초에 달하는 설비로 기존 장폭 적층 Z-스태킹 중 최고의 속도를 지니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개발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발생했던 이매 분리 이슈를 해결하고, 국외 기업의 장폭 셀 증설 계획에 따라 개발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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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번 장폭 셀 스태킹 설비 개발에 성공하면서 2차전지 시장에서 디에이테크놀로지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 하반기에도 국내외 배터리 증설 이슈가 있는 만큼 기술경쟁력을 통해 수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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