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평 영암군수와 공직자들은 지난 30일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영암군 제공)

전동평 영암군수와 공직자들은 지난 30일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영암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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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동평 영암군수는 지난 4일 목포대학교 의대 유치 및 대학병원 건립에 힘을 보태고자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김종식 목포시장으로부터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지목받은 전동평 영암군수는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우리 모두 희망합니다.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라는 피켓을 들고 홍보에 나섰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지역주민들이 30년간 추진해 온 숙원사업인 전남권 의과대학을 목포대학교에 유치해 전남 서남권 주민들의 의료복지 수준을 높이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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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캠페인 릴레이 주자로 신우철 완도군수, 강찬원 영암군의회 의장, 김성애 영암교육장, 양회선 영암경찰서장을 지목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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